독립운동가 박희광선생 손자 박규태는 선친의 일제 강점기 풍전등화에 닥친 나라를 되찾기위해 만주에서 모딘 고문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고 희생하신 선친의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경북경찰청에 입사하여 맞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투철한 국가관을 갖고 일한 그 공훈을 인정 받아 경사로 승진하게 되었다
가족 모두 승진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