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광 선생 일제의 앞잡이 독립군들을 팔아 넘기는 친일파들음 응징 하는 동영상. 발견되여 카톡에 올려봄니다.
군자금을 모으다 체포되어 사형 선고와 무기징역을 받고, 뤼순 감옥에서 무려 18년6개월 이라는 긴 세월을 버텨낸 그의 삶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투쟁이었습니다. 조선인을 팔아넘기던 조선인들에 맞서, 가장 차갑고 외로운 곳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전부를 바쳤던 박희광 지사.
1분 남짓한 짧은 영상 속에서 흘러나오는 그의 발자취는, 이름 없이 잊혀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결코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이토록 처절하고 외로운 싸움 끝에 지켜낸 소중한 유산임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처장님 늘 건승하시길 바라며 🙏 멋진 세상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좋은날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