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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애국지사 박희광선생 동상 제막식(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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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9-16 오후 04:54:54 |
조회 |
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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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애국지사 박희광선생 동상 제막식 |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금오산 금오지옆에 새롭게 태어나
| 2011년 11월 17일(목) 05:24 [중부신문] | | | | 
| | | ⓒ 중부신문 | | 애국지사 박희광선생 동상 제막식이 17일 금오산 금오지 인근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송필각 경북도의회 부의장, 지역 도&시의원, 손광술 추진위원장, 한기엽 대구경북보훈청장, 유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희광선생 동상은 총 2억9천만원(도비2억, 시비9천)의 사업비로 지난 84년에 제작된 기존 동상의 형상을 그대로 복원하여 좌대 0.4m, 기단 1.8m를 포함한 4.6m의 웅장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 6월 호국보훈단체장 11명으로 추진위원회(위원장 손광술)를 구성하고 7월 공개경쟁을 통한 작품공모, 8월 평가위원회 심사평가를 통하여 DH조형연구소(대표 이동훈) 작품이 최종 선정했다. 이어 9월 9일 착공하여 63일간 작가와 유족, 추진위원회의 긴밀한 협조와 관심으로 동상제작 공정을 직접 참관하는 등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제막 행사를 가짐으로서 다시한번 가슴을 여미게 하는 의미있는 날이 됐다. 손광술 추진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동상보수사업을 위해 남다른 애정과 헌신적으로 함께해준 호국보훈단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호국 안보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갖고 많은 예산을 지원해준 남유진 구미시장과 구미시 관계공무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가 배출한 자랑스러운 애국지사 박희광선생의 뜨거웠던 조국애와 희생정신을 동상을 통해 배우고 계승할수 있는 산교육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애써주신 추진위원과 이동훈 작가를 비롯한 관계자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수진 기자) | |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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